Wedget / Mash-up (RIA)

Salt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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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lux의 Search 2.0에서의 Widget, Mash-up 그리고 RIA]
Search 2.0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보다 친숙하고 풍부한 UI 및 경험을 제공해 주는 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AJAX, Widget 등이 활용되었다. 또한 웹이 플랫폼 형식으로 진화함과 동시에 서비스 에코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소로써 대두된 Open API, Mash- up, 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SaaS (Software as a Service) 등의 신개념 환경이 새로운 Search 2.0 핵심 요소가 되었다. 다음은 Widget, Mash-up을 적용한 Search 2.0 데모 사이트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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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get

Widget 엔진은 PC에서 웹 브라우저를 대신하는 개인화된 프로그램을 띄워주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다. 대표적으로 맥 오에스 텐의 대시보드, 야후 Widget, 미니플, 네이버 데스크톱, 구글 데스크톱이 있다. 데스크톱 Widget이라고도 불린다. 옛날에는 데스크톱 액서서리라는 것들이 있어서, 약간의 Multi-Tasking 기능을 제공해 주었다. 진정한 Multi-Tasking OS의 시대가 오자, 데스크톱 액서서리들은 보통의 응용 프로그램들로 대체되었다. 요즘 들어 "Widget 모델"이 다시 각광받고 있는데, 이는 Widget 모델이 개발 측면에 있어서 개발이 용이한 모델이기 때문이다. 단순한 Widget들은, 경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몇 개의 그림 파일들, 몇 백 줄 이내의 XML/자바스크립트/VB스크립트 코드만으로도 작성될 수 있다.

현대의 대부분의 유저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는 Widget을 사용하여 만들어 진다. 그리고 사용자도 그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하는 Widget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앞으로 토의하게 될 Widget에 대하여 그 정의와 범위를 간단히 기술 하겠다. 우선 가장 일반적인 정의를 살펴보면 “Encapsulation of Geometry and Behavior used to Control or Display Information about Application Objects”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Widget은 모든 종류의 인터페이스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Widget이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그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할 수도 있을 것이다.

Widget을 사용함으로써 좀더 많은 표현력을 가질 수 있으며 좀더 정교한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Widget들은 매우 다양하다. 그 중에서 버튼이나 메뉴는 대체로 적은 자유도 가지며 단순하다, 이런 Widget들은 3차원상에서도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오브젝트는 직접 다루는 경우, 오브젝트의 기존 정의된 특성에 의해 상당히 많은 자유도를 가진다. 솔트룩스는 Widget을 활용하여 맞춤형 개인화를 지향하는 검색 및 시맨틱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Mash-up

Mash-up은 웹으로 제공하고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웹 2.0의 구성 요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이나 야후, MS 등이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 인터넷 서점 아마존이 제공하는 상품 정보 등 자사의 기술을 웹 서비스로서 API를 공개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이들 기능에 독자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다수의 Mash-up 사례가 등장하여, 범죄 통계 정보, 허리케인 정보, 주유소의 가격정보 처럼 실용적인 것에서부터, 온천 정보, UFO 목격 정보, 뉴욕의 영화 위치, 현장정보 처럼 취미나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것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Mash-up의 원천이 되는 API의 개발에도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Mash-up이란 원래 음악 용어로 여러 곡을 섞는 기술을 지칭하는 말이다.
Web 2.0 플랫폼에서는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Application을 만들 수 있다. Application 개발 업무가 네트워크의 단말로 이동한 것은 하향식 솔루션 모델에 익숙한 대부분의 조직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새 모델을 도입하더라도 모든 창의적 솔루션을 비즈니스 단위의 단말에서 개발할 수는 없다. 단말에서 만든 이러한 Application을 인터넷에서는 Mash-Up이라고 하며, 기업에서는 대개 복합 Application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재의 복합 Application 전략은 단순히 Application을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재포장하는 데 중점을 두어,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 중심 Application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부서의 직원들이 자신만의 작업 영역과 솔루션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이미 익숙한 도구와 관리되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급 사용자 구성에서 전문 개발자 솔루션으로 규모를 확대하면서도 관리와 통제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인프라이다.

RIA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Application의 기능과 특징을 구현한 웹 Application이다. 주로 복잡한 조작을 할 수 없었던 웹 브라우저 기반의 Application을 대체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X인터넷" 솔루션이라 많이 불리지만, 전세계적으로 RIA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산 제품들이 많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추세이고, 리서치 기관이 예상하는 이 분야 강자인 Adobe 제품이나 MS 제품은 아직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시스템 환경은 메인프레임 시대에서 C/S시대를 거쳐, 이제는 웹 환경으로 빠르게 이동해 가고 있는 중으로 X인터넷은 웹 환경으로의 변화 과정에 있어 기존 C/S 환경의 강점을 끌어왔다는데에 그 특징이 있다. 즉 웹 개발에 있어 좀 더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게 해주며, 기존 웹 환경의 약점이었던 느린 속도와 조악한 UI, 높은 비용, 낮은 퍼포먼스를 XML로 조성해 C/S 시스템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게 X인터넷의 취지다. 풍부한 UI와 성능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X인터넷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으로 불리기도 하며 국내 시장에서 파이를 키워 나가고 있다. 플래시 기술로 잘 알려진 매크로미디어는 지난 2002년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을 발표하며 개발자가 풍부한 UI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2004년 X인터넷 제품 ‘플렉스(Flex)’를 내놓았다.

[웹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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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위키피디아 및 구글 웹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