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IM 소개
Saltlux

아울림은 2008년 시작된 토픽기반의 검색서비스이다. 아울림은 ‘정보를 아우르다’ 라는 뜻과 시맨틱 언어이 OWL를 지향하는 서비스라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울림 탄생 배경
- 현재의 정보검색은 근본적으로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Unstructured Data) 속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질적으로 비구조적인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접근방법일 수도 있겠으나, 찾고자 하는 정보에 비하면 문서자체에 대한 기술하는 정보는 미약한 수준이라, 현재까지의 정보검색은 기본적으로 빈도-정확도 중심의 접근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OWLIM 서비스는 비구조적인 형태의 문서들을 토픽을 중심으로 분류하며, 문서들간의 관계를 찾아내는 서비스를 실험하고 경험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기존 검색의 문제
- 텍스트 분석 : 문서를 대표하는 색인중심인 경우, 동음이의어, 상위어, 연관어 등의 개념관계를 밝히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현재까지 이런 경우 필요할때마다 별도의 후처리 작업을 거쳐야만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구축된 색인과 질의간의 상관관계 분석 : 문서와 단어간의 유사도를 계산하여 가중치를 매기고, 이를 바탕으로 생성한 랭킹의 문제점은 사용자가 언급한 단어가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찾을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 쿼리 분석 :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고, 표현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함축적인 형태로 의도를 표현하는 사용자에게 구체적인 질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도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나, 현재 사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검색어추천과 같은 낮은 수준 어프로치만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아울림이 제시하는 솔루션
- 토픽 클러스터링 : 검색결과로 출력된 전체 문서들을 분석하여, 해당 질의에 관련된 문서내에 존재하는 주요 키워드를 하부의 서브 토픽으로 분류하여 사용자의 질의 범위를 좁혀 나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 정보 시각화 : 토픽 클러스터링으로 분류한 문서의 양과 공기상태를 파악하여 거리와 크기를 계산하여 토픽맵을 구성하여, 사용자들이 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짧은 시간내에 직관을 가질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